그간 폐업상태였던 제 블로그네요.
이제 그간 알고 지냈던 이웃분들도 거의 소원해져 버렸는데,
그래도 제 마음 한 구석엔 이 블로그에 대한 애착이 남아 있나 봅니다.
제 신변에 조금 큰 변화가 있어서 보고 드릴려고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몇 년간 주구장창 출장만 다녔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 이사까지 가게 됐습니다.
이번엔 구미나 서울이 아니라 두바이로요...
조금 멀죠?
저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인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 버렸네요.
거기 가서 얼마나 살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했던 것 처럼 일단 가서 부딪쳐 보면 알게 되겠죠.
이게 서울에서 부산 가는 거랑은 틀려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마지막 해외 출장에서 한국으로 복귀한 하루만에 offer를 받고,
2주일만에 결정이 나 버렸습니다...
어찌 번개불에 콩궈먹듯 일이 진행 돼 버렸네요.
이제 그간 알고 지냈던 이웃분들도 거의 소원해져 버렸는데,
그래도 제 마음 한 구석엔 이 블로그에 대한 애착이 남아 있나 봅니다.
제 신변에 조금 큰 변화가 있어서 보고 드릴려고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몇 년간 주구장창 출장만 다녔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 이사까지 가게 됐습니다.
이번엔 구미나 서울이 아니라 두바이로요...
조금 멀죠?
저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인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 버렸네요.
거기 가서 얼마나 살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했던 것 처럼 일단 가서 부딪쳐 보면 알게 되겠죠.
이게 서울에서 부산 가는 거랑은 틀려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마지막 해외 출장에서 한국으로 복귀한 하루만에 offer를 받고,
2주일만에 결정이 나 버렸습니다...
어찌 번개불에 콩궈먹듯 일이 진행 돼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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