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이런 오지도 한 번 와보는군요.
블로그에 소홀하다 보니 도메인도 날아가고... --;
여기 있는 동안 한국에서 나쁜소식도 들리고... 울화가 치밀어 한동안 힘들더군요.
잘들 지내시죠?
-
-
-
Lane 2009/06/10 04:51
제 팔자에 해외여행이 웬말이겠습니까.
일하러 왔습니다.
일단 이번주말에 한국 다시 갔다가 3주뒤에 다시 루마니아로 와서 한 달쯤 있다가 8월 초에 다시 한국으로 갑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곳까지 오게 됐는데, 영어땜에 죽겠네요.
제가 업무를 정확히 알고, 심지어 정확히 설명까지 했는데도 거짓말이 되는 상황인 거니까요...
잊지않고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레키 2009/06/20 23:46
- 오오 강냉강냉님 블로그에 덧글 남기신거보고 들렸습니다.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요즘 같은 시기엔 바쁜게 나은거 같기도 하구...
큼큼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Lane 2009/06/23 11:21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레키님 말씀말마따나 요즘 같은 시기에 바쁜게 좋아해야 하는 건지 나빠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레키님도 잘 지내시죠?
덧글 남길 정신은 없어도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rev
Rss Feed